호구 잡히는 내용 좋아하는 m이나 ntr좋아하면
서머싯 몸꺼 인생의 굴레 = 인간의 굴레 = 인간의 굴레에서 읽어봐라
(출판사마다 번역 제목이 조금씩 다름)
난 청목출판사꺼 86년도에 나온 인간의 굴레
이걸로 읽었는데 중반 이후부터 욕하면서도 계속 읽음.
개막장 드라마 욕하면서 계속 보는 기분이 이럴거임.
엔딩은 다른 의미로 또 ㅈ같았음.
몸 자서전격인 소설이라 주인공=몸 이라고 대입시키고 봐도 거의 무방
하여튼 몸 이새끼 소설은 재미(?)는 있음.
21세기 한국에서 태어났으면 분명 까와 빠를 동시에 거느린 드라마 작가하고 있었을거임.
최근에 재미있게 읽은 것들 중에 탑3임
나도 이거 인생책 중 하나인데 반갑다 게이야 - dc App
난 민음사로 읽었는데 저 출판사꺼 지금도 구할 수 있노 - dc App
난 어디서 굴러다니는 서가에서 주워 읽은건데 알라딘에 개인셀러가 팔고 있긴 하더라. 맞춤법 개정전이지만 읽는건 크게 무리없음. 난 다른 역자껄로 나중에 다시 재독할 생각임.
제목은 이상 말하는거?
호오
최고의 악녀다 밀드러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