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도 봤는데 역시 기억이 잘 안남

데이루이스하고 비노쉬가 나왔던거 같은데

어쨌든

지금 기억나는건

키취라는 말을 많이 쌌다는거 하고

섹스하다 들킨게

머리를 안감아서

머리에서 여자 거시기 냄새가 나서

걸렸다 정도

그러고보니 냄새를 좀 민감하개 다루는 작가인그

어떤 소설애서도

카페에서 냄새가 심한 남자에게 내키않지만

한번 대주는 여자가 등장하는

소설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