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나오고 미국에서 대학교를 다녀서 두 나라 교수님들이 어떻게 학생들에게 어휘력을 가르치는지 암
한국 : 책만 많이 읽으면 된다(독서 만능론)
미국 : 모르는 단어 있으면 사전을 찾아 뜻을 찾아보고, 단어의 뜻만 아는것은 20%만 아는것이므로 그 단어를 써서 문장을 3개이상 만드는 훈련을 해라.(뜻만 아는거랑 쓸줄 아는거랑은 엄청난 차이)
한국은 사전을 안씀. 무슨 책만 읽으면 어휘력이 늘어나는줄암. (어느 선까진 늘지만 분명한계가 있음 그리고 그 한계도 되게 낮음.)
이 단어들 1개라도 말로 설명 못하면 줘터지기 전에 사전써서 공부해라
인과율
시쳇말
작화증
부랑아
기항
이지적
태연자약
곡마사
실증주의
아포리즘
설명해봐라. 모르면 사전써서 공부해라 그리고 그단어를 써서 문장 3개이상 만드는 훈련을 해라. 사자성어를 책만 읽어서 어떻게암? 책만 읽어도 알게된다 쳐도 사전찾아 공부하면 훨신 효율적임
국어사전 어플켜라.
- dc official App
도대체 무슨 학과를 나오면 대학에서 어휘를 가르치냐
화학과 - dc App
아재요...
근데 사전쓰면 바로 알수 있는걸 가지고 굳이 어휘력에 집착할 필요가 있음? 기본만 알면 딱히
미국은 쉬운언어로 다 통일하는 성향이 있어서 -예를 들면 좋은거를 다 cool로 퉁치는 식. 대통령(트럼프)마저도 저능아도 알아들을 수 있는 스타일로 말하고 어휘력도 빈부격차가 매우 심하고 오히려 academic하고 조던피터슨 처럼 말하는 스타일은 거의 극소수라고 생각함.
장단이 잇는듯
사전 많이 쓰면 좋은 거 맞는데 한국에서 책만 많이 읽으면 어휘가 는다고 가르치는 경향이 있음...?
대체적으로 엄청동의함 - dc App
실전 유무의 차이같음
미국이 교습법같은게 훨씬 발달했겠지. 근데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전제는 변함이 없음.
니가 성인 혹은 외국인이라서 그런거 아님?? 학생을 가르칠때랑 성인이랑은 아무래도 과정이 다를 수 밖에 한국에서도 외국에 영어 공부할때 사전보고 예문 꼭 확인하라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