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998072c6f76bf6239a8ee0419c701e2c6b21846af1a03207a19903999d49185ddc44be6e55cbcdcc5207f95dff100a3615d788

자신의 가문 이야기가 될 것이라 인터뷰에서 말함. [아우스터리츠]에서 시도했던 서사적 기법에서 떠나 다시 [이민자들]이나 [토성의 고리]처럼 산문 픽션(prose fiction)으로 돌아갈 예정이었다.

여러 비평가들이 말했듯 [아우스터리츠]에서는 어딘지 모를 어색함이 느껴졌는데, 이전 방식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손꼽히는 명작이 탄생할 수 있었으리란 아쉬움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