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뭐 스타워즈처럼 456이 먼저 개봉하는 것도 아니고 나온 시간에 맞춰 순차적으로 초판 서문 - 개정판 서문 이 순서가 더 낫지 않음…? 서문 읽다가 갑자기 이런 생각함ㅋㅋ
개정된 책의 정보를 먼저 제공해야 흥미가 더 생기지
오 난 초판 먼저 보여주고, 개정판은 초판과 달리 이렇게 변했어요 하는게 더 나아보였는데
오
찌찌뽕
난 원본(초판본)의 겉에 추가로 붙이는 느낌으로 생각함
오 이거 표현 맛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