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인 , 박경철 저서는 다 읽었음 

일반인들은 접하기 힘든 각각의 외과적 응급 실화들과
 
거기서 성찰하게되는 평범한 삶을 등한시했던 나의 욕심들…

죽음이란 미로에서 여러가지의 심리 , 추억 , 마음가짐등이

복잡하게 섞이고 각자 다들 하나의 개인적인 결말을 가져가는게

몰입하기에 적합하고 동시에 신선한 충격이 내 전두엽을 내려쳤음

생각해볼거리도 많았고…

그래서

의사가 쓴 에세이 더 읽어보고싶은데 아는 독붕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