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인 , 박경철 저서는 다 읽었음 일반인들은 접하기 힘든 각각의 외과적 응급 실화들과 거기서 성찰하게되는 평범한 삶을 등한시했던 나의 욕심들…죽음이란 미로에서 여러가지의 심리 , 추억 , 마음가짐등이복잡하게 섞이고 각자 다들 하나의 개인적인 결말을 가져가는게몰입하기에 적합하고 동시에 신선한 충격이 내 전두엽을 내려쳤음생각해볼거리도 많았고…그래서의사가 쓴 에세이 더 읽어보고싶은데 아는 독붕이 있음 ?
숨결이 바람될 때 GOAT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칼날 위의 삶
아툴 가완디, 애덤 케이 그리고 셰이머스 오마호니의 책. 국역 된 것들 봐라. 케이의 책은 산부인과 인턴, 레지시절의 웃픈 이야기들. 가완디는 의사의 직업생활과 경험들, 오마호니는 현대의료 시스템의 문제에 대한 이야기.
올리버 색스책들 거의 다 에세이형식임. 신경과 전문의라서 온갖 특이한 문제들이 나옴. 환각, 음악과 관련된 거, 눈은 보이는데 문자를 읽고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 등 흥미로움. 유명한 아내를 볼 수 있는데 모자라고 착각하는 상황(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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