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숙소에서 다음날 7시까지 보기로 함


하루를 기다려도 안옴

다음날 돌아가보니 다자이는 스승 이부세랑 둘이서 태평하게 바둑같은거 두고있었음

왜 안왔냐고 따지니 다자이가 한 말

"기다리는 사람과 못 가고 있는 사람 둘 중 누가 더 고통스러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