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생이고 국어 3등급 받고 원하는 대학 못 가서 군대로 도망온 게이임
평생 책을 한권도 안 읽은 게 내 어학 능력의 문제점인가 싶어서
미친 사람처럼 책만 읽는 중인데 어느순간 일문학에 푹 빠져서 미치광이마냥 읽는중
우선 오사무,소세키,하루키 작품은 거의 다 읽었고
다음 작품들 뭐 읽을까 고민하다가 이런 갤러리를 알게 됨.
그래서 결론은
미시마(봄눈)>미시마(금각사)>야스나리(설국)
이 순으로 읽어보려는데 이 책 순서대로 읽는 게 좋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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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꼴리는대로 읽는게 가장 좋은데
금각사가 좀 어렵대서 두렵네 - dc App
금각사는 작가가 기행저지르기전에 말그대로 모든 준비를 마치고 쓴 작품에 가까워서 ㅋㅋㅋ갠적으로 봄눈이 가장 좋아보이고 그다음에 마음에 들면 찬찬히 보는거 ㅊㅊ
봄눈 -> 설국 -> 금각사 ㄱ
설국은 누구 번역본이 젤 좋음? - dc App
민음사 ㅁㅁㅈ.
사실 순서는 크게 안중요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