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형 말고 진지하게 대작들 써내는 사람들. 톨스토이 오스틴 등 순문도 그렇지만 롤링이나 류츠신 같은 장르소설 쓴 사람들도ㅇㅇ더럿은 읽기도 버거워하는데 그 사람들은 아예 그 글을 생각해서 써낸거잖음. 책 엄청 많이 읽은 사람들보다 그런 작품 써낸 사람들이 더 대단하다고 봐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