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5만원정도 나온거 같은데 그걸로 에어소파 사봤음.
책이 많아지니까 재독의사가 없는 책들을 쌓아 두기에 너무 아까움.
특히 현대문학, 장르문학에서 그런 책들이 유난히 많이 나오는 느낌.
애매한 느낌 나는 책들은 싹 다 팔고 진짜 괜찮았던 애들만 모아야지.
한 15만원정도 나온거 같은데 그걸로 에어소파 사봤음.
책이 많아지니까 재독의사가 없는 책들을 쌓아 두기에 너무 아까움.
특히 현대문학, 장르문학에서 그런 책들이 유난히 많이 나오는 느낌.
애매한 느낌 나는 책들은 싹 다 팔고 진짜 괜찮았던 애들만 모아야지.
맞아용
나도 어떤 책을 읽고 소유에 대한 개념이 바껴서 이젠 책 그리 모으진 않는다. 하기 이유 이외엔 책을 전부 중고 시장에 내놓는다. 1. 읽고 싶은 책 2. 두 번, 세 번 재독할 가치가 있는 책 3. 읽었지만 이해를 못한 책
나랑 똑같네. 나는 지금 말한 이유들 중에 2번 위주로 남기고 팔았음.
중고시장에 내놓으면 사긴해? ㅅㅂ 개부럽다 우리동네는 당근 아무리 쳐올려도 사질않는데
ㄴㄴ 알라딘한테 판거.
알라딘 중고서점. 10권이상 모았다가 한번에 넘김. 사실 당근행이 돈은 더 받겠지만 시간 낭비와 스트레스가 더 심해서 가성비 떨어짐.
알라딘 회원한테 팔기도 해보고 중고매장에 팔기도 해봤는데 값은 회원쪽이 훨씬 잘 쳐주지만 생각보다 좀 많이 오래걸려서 알라딘에 걍 싹 다 팜.
오 ㄱㅅㄱㅅ 그걸 몰랐네 조언 땡큐
괜찮은책 3권만 추천해주삼
올해 읽은것 중에서는 정욕 - 아사이 료, 불꽃 - 마타요시 나오키, 마나즈루 - 가와카미 히로미
3개만 더 추천한다면 낯선 여인의 키스- 체호프, 하얀 코 여자-고노 다에코, 샤워-다카세 준코 <- 얘네도 아주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