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네간의 좆야, 중무, 윌리엄 개디스 인식.
보통 조이스의 소설이랑 소리와 분노 특성없는남자를 이야기함... 근데 소위 포스트모던 시대에 워낙 지랄맞은 게 많이 나와서
칠조어론
율리시스
조이스의 피네간경화, 베케트의 이름 붙일 수 없는 자, 핀천의 중력의 무지개 등등
씹네간의 좆야, 중무, 윌리엄 개디스 인식.
보통 조이스의 소설이랑 소리와 분노 특성없는남자를 이야기함... 근데 소위 포스트모던 시대에 워낙 지랄맞은 게 많이 나와서
칠조어론
율리시스
조이스의 피네간경화, 베케트의 이름 붙일 수 없는 자, 핀천의 중력의 무지개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