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는 사람들이 철학 혹은 문학을 읽는 경우가 있는데


솔직히 그건
우리집 TV가 고장나서 안나온다고
물리학 전자기학 책 펴놓고 읽는 거나 다름없다 생각함


심리학 박사나 정신과 의사가 쓴 책을 읽으삼.

철학이 나쁘단게 아님.

지금 당장 자기에게 중요한게
호기심 충족인지 아니면
심리적 안정과 즐거운 삶인지를 고민하란거지.

당장 인생 펴는게 중요하지
무슨 세상 이치를 알려는게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