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독때는 아무생각 없이 읽었던 거 같은데 갑자기 왤케 박부길의 소설과 박부길의 삶이 분간이 안 가지 어디가 진짜고 어디가 자전적 형식의 소설인지 헷갈린다 그리고 김화영 선생님의 해설이 또로이트 또이디푸스 가족소설이라 좀 아쉽네
오 화영쌤 해설 원래 없지 않았음? 근데 또신분석은 아쉽네
이번 문동 개정판에 해설 생김
화영쌤 이제 나이 꽤 있으실텐데 활발하시네 ㄷㄷ 갑자기 생의 이면 마렵네 독린이 때 읽기 의외로 좋았는데
이번에 조금 수정도 되고 개정판 작가의 말도 좋으니 ㄱㄱ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