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군자는 곤궁함을 굳게 지키지만, 소인은 곤궁해지면 아무 짓이나 한다(君子固窮, 小人窮斯濫)"고 말했으면서 막상 자신도 써 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반역자에게까지 가서 빌붙으려고 하노 이기!!!
플라톤도 참주 디오니스오스 초청을 받고 가서 정치 정상화하려다가 노예로 팔렸다는데 비슷하지 않을까용? 집주에선 가려고 했지만 결국 안 간 건 공산불효가 잘못을 고치지 않을 사람이라 그렇다고 하던데 미래예지 능력이 더 뛰어난 걸수도
사실 고민하다 끝내는 안 갔으니까 그걸로 된 거긴 하지
자로가 핵심 푹 찌르니까 변명하는거 인간적 ㅋㅋㅋㅋ
ㄹ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