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페이지 무심코 읽었다가 좋아서 읽다가 두세번째 장부터인가 계속 역겨운데일부러 그렇게 쓴거 같긴 한데약간 이 작가도 ‘추의 미학’ 같은 것도 있는 건가?하도 유명한 책이니 참고 끝까지 읽으려는데 역겨워서 눈물이 찔끔 다 나네.. 감성 풍부한 편 맞음작가 다른 책들도 이런 스타일임? 120페이지 읽었음..- dc official App
대장정파트 시작때 갑자기 똥이야기하는거 생각나네
깨달았는데 최소 2페이지에 한번씩 ‘역겨운’ ‘추한’ ‘흉측한‘ ’수치심‘ 이런 단어들 나오는거 같음 - dc App
추의 미학이라기 보다는 추를 회피/부정하는 이들이 주 까임타겟이 됨
이거 읽고 농담도 읽어야겠다. 좀 놀라서 어제 외국 포럼들도 찾아 읽어봤는데 작가 취향도 있는거 같다는 의견도 있더라 - dc App
뭐가 역겹지...?
흉측한 몸뚱아리, 역겨운 체취, 이런 느낌에 골몰해서 자꾸 언급해서 상상하니까 비위가 상하더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