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페이지 무심코 읽었다가 좋아서 읽다가 두세번째 장부터인가 계속 역겨운데
일부러 그렇게 쓴거 같긴 한데
약간 이 작가도 ‘추의 미학’ 같은 것도 있는 건가?

하도 유명한 책이니 참고 끝까지 읽으려는데 역겨워서 눈물이 찔끔 다 나네.. 감성 풍부한 편 맞음
작가 다른 책들도 이런 스타일임? 120페이지 읽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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