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학(諧謔, 영어humor)은 익살스럽고도 품위가 있는 말이나 행동이다. 해학을 이용하여 풍자를 표현하기도 한다.



 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개념과 지각 간의 불일치가 웃음을 유발한다고 주장했다

사건, 사물, 생각, 사회적 기대감이 정상적이거나 기대된 양식과 일치하지 않을 때 발생하게 된다[9]. 즉 상황의 부조화를 순간적으로 지각하며 즐거움 또는 웃음을 자극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역설이나 동문서답, 그리고 속된 속어 등이 해학을 일으키는 해학의 요소가 된다. 또 무지허영우연의 일치, 이랬다 저랬다 하는 것, 부주의, 우직한 것, 극단 등의 만화적인 표현과 가치를 바꾸는 것이나 부조화의 표현은 모두 웃음을 자아낸다.[10]



출처: 위키백과



그러니까 작품의 풍경묘사에 다양한 해학적 표현이 담겼다는 것이 과장되거나 비유 묘사를 할 때 불일치 되는 은유, 직유를 사용했다는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