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그런건아닌데 개인적으로 그런작품들이 좀있음
[설국] 여름에 읽으면 뭔가 집중하나도 안됨
그렇다고 이디스워튼[여름]=> 뭔가 겨울에 읽으면 짜침
셰익스피어 [한여름밤의꿈]=> 이것도 겨울에 읽으면별로
노문학종류들은 거의다 엥간하면 겨울이나 찬바람불때 읽으면 좋더라
특히 솔제니친 -[이반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이거는
여름에읽으면 또 뭔가 짜침
한겨울에 읽으면 몰입도 좋음
[설국] 여름에 읽으면 뭔가 집중하나도 안됨
그렇다고 이디스워튼[여름]=> 뭔가 겨울에 읽으면 짜침
셰익스피어 [한여름밤의꿈]=> 이것도 겨울에 읽으면별로
노문학종류들은 거의다 엥간하면 겨울이나 찬바람불때 읽으면 좋더라
특히 솔제니친 -[이반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이거는
여름에읽으면 또 뭔가 짜침
한겨울에 읽으면 몰입도 좋음
호노부 <안녕 요정>은 장마 때 읽으면 좋은
이맘때쯤은 또 시가 엄청 땡김
인정 특정 계절에 잘 어울리는 소설이 있는 것 같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