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윗세대 뿐만 아니라 요즘도,
이과 문과 가릴 꺼 없이
공부로 밥벌이 생각하는 양반들이
의외로 갖추고 있는 언어 능력이 일어인데
각국 중요도서가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번역되는 곳이 일본이라 그렇다고함.
어순도 비슷하고 아무래도 같은 한자어권이라
습득상의 용이점도 있을 꺼고.

영어는 머 필수인 건가?
시발 나는 한국어도 제대로 못하는 거 같아서
마냥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