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3a14483d2d1ceb1b6c8c4044f17909305bcc70fd9b63e031bdf6021e57ef493a2

우연히 떠서 알게 된 시인데 이런 난해하고 말이 안되는 문장이 너무 마음에 듦... 막 약하거나 만취자가 쓴 것 같은 (다자이 오사무 창생기같은거) 단편도 좋고.... 상징주의로 가야하는거임? 다다이즘은 이상밖에 모르긴 한데 몬가 몬가 아닌 것 같음(문예 사조는 잘 모름... 작가나 책으로 추천해주셈...) 고수님들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