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설득력 있는 국문학식 데미안 같은 느낌이였음. 데미안의 청소년기 방황은 이해가 어렵다가 후반부에 들어서야 나름의 참작이 가능했는데 이 책은 주인공의 삶 자체가 불행해서 서사 자체 몰입이 편했던것 같기도
생의이면 아니구 삶의 이면도 있음?
앗 오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