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작품들은 지나치게 해피엔딩을 선사해버린다는 점입니다.
이렇게까지 행복회로를 돌린다고???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과도한 행운을 부여합니다.
전형적이라면 전형적인 책이 많아요.
데이비드 카터필드 떠올리며 쓴 글입니다.
그리고 은근히 뻘하게 웃긴 개그코드가 참 사랑받는 원인 중 하나인 거 같군요.
이렇게까지 행복회로를 돌린다고???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과도한 행운을 부여합니다.
전형적이라면 전형적인 책이 많아요.
데이비드 카터필드 떠올리며 쓴 글입니다.
그리고 은근히 뻘하게 웃긴 개그코드가 참 사랑받는 원인 중 하나인 거 같군요.
애초에 장르가 희극이니까 그런거 아닐까 ?
소설인데.. 원작이 혹시 희극이라는 뜻일까요? 제가 사실 희극이 뭔지도 잘 몰라서..
다들 삶이 힘드니까 해피엔딩을 원하는 걸지도 모르겠어요
그런 점에서는 인정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장점일지도... 어려서 읽는다면 이 책은 참 좋겠다는 생각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글고 우연성이 좀 짙음 ㅋㅋ
아무래도 대중작가의 상징인물이자 가장 서민적이고 약자들 편에 선 사람이다 보니 다소 희망적인 주제의식이 나올 수밖에 없다 봅니다 근데 디킨스의 진면목은 해피엔딩이 아니라 그 책에 나오는 미친듯한 사회 풍자와 시대상의 부조리를 생생하게 고발하는 게 문학적 의의가 있죠 그래서 뻔하게 신데렐라 구조로 글을 써도 후대의 대문호들이 극찬을 하는거구요
맞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