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포레스트검프도 그렇고,


김원일의 아우라지로 가는 길,


대니얼 키스의 앨저넌에게 꽃을,



이런 지적 저능아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하는 소설이 너무 순수하고 맑고 좋은 거 같아.



이런 소설 또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