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포레스트검프도 그렇고,김원일의 아우라지로 가는 길,대니얼 키스의 앨저넌에게 꽃을,이런 지적 저능아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하는 소설이 너무 순수하고 맑고 좋은 거 같아.이런 소설 또 없냐?
영화는 제8요일이 생각나는 구만 딱 니 취향일듯
벙어리 삼룡이
아큐정전
백치 아다다
최인호 <내 마음의 풍차> - 악당 기질 있는 형과 자폐증 동생을 다루는 이복 형제 이야기. 최인호 최고작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