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보추망가 자주봐서 동성애 코드는 괜찮은데 시작부터 흑인게이가 출동하니까 나라도 조금 망설여지네
전에 친구랑 책얘기 하다가 빌려놓고 읽지도 않은 리틀라이프를 읽고있다고 했는데... 지금 검색해보니 퀴어소설이라고 소개가 나오네 씹
1,2권 합 천페이지나 되니까 명작이 아니면 읽고싶지 않은데 읽을 가치 있냐?
평소 보추망가 자주봐서 동성애 코드는 괜찮은데 시작부터 흑인게이가 출동하니까 나라도 조금 망설여지네
전에 친구랑 책얘기 하다가 빌려놓고 읽지도 않은 리틀라이프를 읽고있다고 했는데... 지금 검색해보니 퀴어소설이라고 소개가 나오네 씹
1,2권 합 천페이지나 되니까 명작이 아니면 읽고싶지 않은데 읽을 가치 있냐?
소신발언하자면 그거 그냥 인스타용맞고 니가 여성향 알페스를 안먹어봤다면 더욱 이게뭐노되었을것
퀴어문학이나 그런거 보고싶다면 그냥 갤주를 보렴
딱히 퀴어문학이 보고싶은건 아닌데 갤주 이름이 뭐임?
미시마 유키오 그분자체가 성향이 바이기도 하셔서 은근히 이런거 야무지게 잘씀
그분이 갤주여? 추천하는 책 제목은 먼데? 근데 퀴어책을 바라는게 아닌데...
봄눈이 입문작으로 가장 좋음 퀴어요소를 꼭 츄라이 그론디...하면 이분철학이 담긴 금각사나 가면의 고백 ㄱㄱ
불행포르노 고통포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