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에 관심을 가진지 얼마 되지 않은 고등학생인지라
제가 무엇을 좋아하고 그런지는 잘 모르겠는데
나쓰메 소세키 작품이랑 카뮈 작품이 되게 맘이 들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는 영화인 버닝을 본 느낌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는데

두 작가의 공통된 특징 같은게 있을까요?
알면 제 취향에 맞는 작품을 고르는데 도움이 될 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