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0대 초반에 프랑스 유학 가려고 부산 프랑스 문화원에서 불어 배울 때 거기 강사가 수업 중에 이랬음(프랑스 유학한 불문학 박사이자 부산 각지 대학 시간강사) '새 단어는 일곱 번 정도 다시 외운다 생각하고 외우세요 잊었다고 자괴감 느낄 필요없어요 그냥 원래 그런 거니까'
경전완독을향해서(corridor9423)2024-09-09 16:24
유럽대학 유학까지 하고 박사마친 사람도 이런 소리 하는 거 보면 자신도 새 단어 수없이 반복해서 외웠단 소리임 이게 공부 잘하는 사람임 원래 공부 못하는 병신들일수록 자기의 지적 능력을 과대평가하고 외운 거 잊으면 큰일이라도 난 줄 앎 진짜로 공부 잘하는 놈들은 잊었으면 아 까먹었군 하고 겸손되이 다시 외움(공부가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 알기에)
성실한 독붕인걸
내가 30대 초반에 프랑스 유학 가려고 부산 프랑스 문화원에서 불어 배울 때 거기 강사가 수업 중에 이랬음(프랑스 유학한 불문학 박사이자 부산 각지 대학 시간강사) '새 단어는 일곱 번 정도 다시 외운다 생각하고 외우세요 잊었다고 자괴감 느낄 필요없어요 그냥 원래 그런 거니까'
유럽대학 유학까지 하고 박사마친 사람도 이런 소리 하는 거 보면 자신도 새 단어 수없이 반복해서 외웠단 소리임 이게 공부 잘하는 사람임 원래 공부 못하는 병신들일수록 자기의 지적 능력을 과대평가하고 외운 거 잊으면 큰일이라도 난 줄 앎 진짜로 공부 잘하는 놈들은 잊었으면 아 까먹었군 하고 겸손되이 다시 외움(공부가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 알기에)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