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문학의 근본은 그리스 비극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한번 도전해보려는데, 아무래도 2500년 전 작품들이니 진입장벽을 느낌.
고대 그리스에 대한 배경지식이 그닥 풍부하지도 않고... 물론 기원전5세기에 페르시아전쟁, 펠로폰네소스전쟁한건 알고 있음.
그래서 먼저 읽어본 사람들의 감상을 한번 들어보고 싶음. 기왕이면 입문 추천작도.
번역은 천병희 역본으로 보면 되나?
서양 문학의 근본은 그리스 비극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한번 도전해보려는데, 아무래도 2500년 전 작품들이니 진입장벽을 느낌.
고대 그리스에 대한 배경지식이 그닥 풍부하지도 않고... 물론 기원전5세기에 페르시아전쟁, 펠로폰네소스전쟁한건 알고 있음.
그래서 먼저 읽어본 사람들의 감상을 한번 들어보고 싶음. 기왕이면 입문 추천작도.
번역은 천병희 역본으로 보면 되나?
그리스 비극의 근본이자 입문추천작이면 오이디푸스 왕? 근데 나는 민음 세문집걸로 읽어서 천병희 역본이 아닐거임
난 어렸을 때 읽은 그리스 로마신화 만화책만 읽었던 상태로 천병희 소포클레스 전집 읽었는데 솔직히 큰 문제는 없었던 거 같다…주석이 다 알려주기도 해서 ㅇㅇ 근데 다시 읽는다면 일리아스 오뒷세이아 다 읽고 비극 읽을듯
전혀 어렵지 않음. 주석 다 있고 전혀 전혀 어렵지 않음. 오히려 금각사가 어렵지.
천병희 그리스 비극의 이해 먼저 읽는거 추천
그거 읽고 천병희 그리스 비극 걸작선 읽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