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는 모든 사회생활을 금토에 두고 나머지 요일은 독서에 전념하는 방식으로,
간신히 독서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만....
사회생활을 최소화하고 전력투구해야 독서에 열중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사실상 한국에서 직장인 생활하며 독서하는 건 너무 빡센 허들이 아닌지요..
사회생활이 조금이라도 넓어지면 선택의 여지없이 쉬운 책을 읽어야될 거 같군요...
간신히 독서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만....
사회생활을 최소화하고 전력투구해야 독서에 열중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사실상 한국에서 직장인 생활하며 독서하는 건 너무 빡센 허들이 아닌지요..
사회생활이 조금이라도 넓어지면 선택의 여지없이 쉬운 책을 읽어야될 거 같군요...
직장다니면서 작가도 가능해요
인맥이 없다면..
ㅠㅜ
어떤 직장을 다니시는 지 모르겠지만 독서라는 활동 자체가 시간이 정해진 것이 아니고 장소에도 별로 구애를 받지 않기에 직장이랑 독서는 별로 상관없이 병행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요?
이번에 전평을 읽어보니 시간이 없다는 강박감에 많이 시달려서요. 장르는 국한되는 면이 있지 않을까 싶어 글 올려봤습니다.
다른 취미 생활을 극단적으로 줄이면 못할 것도 없을 텐데
네. 제가 거의 그 지경이라..
유튜브 쇼츠 볼 시간에 책 읽으면 됨
이건 의미있는 지적입니다. 그런데 쉽지 않군요.
직장 다녀도 최소 한달에 한두권은 충분히 읽을 수 있지
한달에 한두권이라면 가능하지요.
아.. 더 많이 읽고싶고 막 전평같은거 한갓지게 읽고 싶으면 퇴사해라 나는 퇴사했다ㅋㅋ
욕심부리지 않고 출퇴근 시간에만 빡독하고 집와서는 다른 일을 해야겠심더..
ㅇㅇ 내 상황에 맞게 몇권이 됐든 꾸준히 읽는다는게 중요하지 꼭 마니 읽어야할 필요는 없자나
안 읽은 책들이 집에 너무 많이 쌓여서 조바심이 나고... 또 철학책들은 도저히 출퇴근에 읽을 수가 없는 거 같아서... 결국 제 욕심이지요;
평소에 읽기 까다로운 책들은 언제언제 연휴나 휴가 때 꼭 읽는다는 생각으로 독서계획을 세워봐 여행계획 세우듯이.. 그럼 하루하루 그거 기다리며 기대하는 재미도 또 쏠쏠하다구
참고하겠습니다. 제가 흥미로 책을 읽는다기보단 어느정도 의무감으로 책을 읽어서 조바심이 큰 거 같다는 걸 느끼게 되네요. 사둔 책은 읽어야겠고, 살아가는데 이정도는 알아야겠다는 생각도 크고... 좀 내려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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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능력없는것들이 헛소리한다니까.. 사업하면 시간이 남아도는줄 알지ㅋ
자영업이 직장보다 더 조마조마해 오죽하면 자영업 93퍼센트가 망한다고 하니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네 출퇴근시간에 젤 열심히 읽긴 하더군요.
맞아요 스트레스..ㅠㅠ 다행인 건 책을 읽으면서 스트레스가 완화되기도 합니다. 근데 전 너무 어려운 책은 힘들어서 못 읽게써요.. 직장을 다녀도 시간은 주말에 충분히 있어요. 다른 취미 생활이 있거나 가정이 있다면 책 읽을 시간은 부족해질 것 같긴해요..
유튜브 냇플릭스 0시간인데 그렇게말씀하시는거라면 책읽지말고 쉬시는게 나을듯하고 그게아니라면 영상볼시간에 책보면 어떨까요 - dc App
직장인이고 다른 직군이고를 떠나서 애초에 요즘 때에 책을 읽는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거 같아여 - dc App
그래서 이 글이 충분히 공감이 돼요 - dc App
핸드폰부터 봉인하는 습관을 가져야하는데 쉽지 않습니다.
지하철에서 폰 안하고 책 읽으면 됨. 넓은 범위로 보면 폰으로 웹소 읽는 것도 사실은 독서임
어차피 취미로 못 붙일 사람은 직장 안 다녀도 안 봄ㅋㅋ
좆서가 뭐라고 이러는 거노
책을 많이, 빨리, 기간 내에, 읽어야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계신 것 같은데 그냥 하루 1쪽만 읽은 것도 책 읽은겁니다. 권수에, 완독에 집착하지마셔요
네 그래야할 거 같습니다.
유튭 켜기 전에 이북앱 켜는 습관만 들여도 주경야독, 혹은 직장에서의 독서도 좆밥임
출퇴근 10분거리라 가능한 걸수도 있지만 매일 퇴근후 두세시간은 책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