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는 모든 사회생활을 금토에 두고 나머지 요일은 독서에 전념하는 방식으로,

간신히 독서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만....

사회생활을 최소화하고 전력투구해야 독서에 열중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사실상 한국에서 직장인 생활하며 독서하는 건 너무 빡센 허들이 아닌지요..

사회생활이 조금이라도 넓어지면 선택의 여지없이 쉬운 책을 읽어야될 거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