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딱 봐도 20대.
진짜 책에 자신을 파묻을 것처럼 열독하고 있었는데
시집을 도서관에서 그렇게 열심히 읽는 사람 처음 봐서 신기해서 기억에 남아 있음.
그런데 시집은 도서관에 있어도 잘 안 보게 되고 맘에 드는 걸 골라서 사서 보게 되는 쪽이 더 많지 않을까 싶긴 하다. 이건 뭔가 시집 장르만의 특징 같음.
다쿠보쿠 단카집은 품절이라 도서관에서만 볼 수 있긴 하지만
나이는 딱 봐도 20대.
진짜 책에 자신을 파묻을 것처럼 열독하고 있었는데
시집을 도서관에서 그렇게 열심히 읽는 사람 처음 봐서 신기해서 기억에 남아 있음.
그런데 시집은 도서관에 있어도 잘 안 보게 되고 맘에 드는 걸 골라서 사서 보게 되는 쪽이 더 많지 않을까 싶긴 하다. 이건 뭔가 시집 장르만의 특징 같음.
다쿠보쿠 단카집은 품절이라 도서관에서만 볼 수 있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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