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623f7c13df737e68ff8448176698527a912edf336fb7cc3c8b51ac0a3e258cca3d733d4a547b44e938ce902926e4ac0205a1c7f

옛날에 만엔원년은 진짜 그냥 큰거오나??오나?하면서 읽어서 어찌 다 술술 읽혔는데 개인적인 체험은 뭔가뭔가야
누가 이게 더 쉽다고 그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