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야의 이리 보는데 우울감과 자살충동에 대한 심리가 너무 자세하고 진정성 있게 묘사되어있어서 본인의 이야기인가 싶을 정도네

우울감이 너무 깊어지면 반작용 오는것까지 묘사되어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