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 내내 윤회가 언급되긴 했지만 책 마지막에 [섭대승론] 설명 보자마자 아 다음 이야기는 기요아키의 윤회를 다루겠구나 싶어서 설레서 바로 달리는 말 폈음


개인적으로 시암 왕자들 이야기도 나한테는 재밌었음… 얘내들 없었으면 다음 이야기가 윤회라는걸 알았을때 엥 싶었을거 같았음
이야기 자체만으로도 잉찬 공주의 죽음이 좀 크게 다가온거 같음
계속 떡밥 뿌렸던 기요아키의 죽음보다도 더 충격이었다

근데 기요아키 윤회하면 38살 비구니 할망구랑 연애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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