홧김에 죽였다 라고 거짓말할수도 있었지만 진실을 지키고 사형 선고를 받는 뫼르소

사제와의 대화가 인상 깊었음

남의 귀중한 시간을 빼앗으면서도 정작 본인은 구원의 손길을 내민다고 생각하는 그 오만함이 참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