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ㅅㅂ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ㅅㅂ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였나 '도파민네이션'이었나...암튼 어떤 책에서 본 건데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뭔가를 하는 건 실제적으로 그 행동을 안 하는 거에 가깝다고 했음. 주의력 전환 비용 때문에 음악도, 공부도, 독서도 집중 자체는 하지 않는 상태라고 함. 그럼에도 의의가 있다면 심리적인 초동 허들을 낮추는 것. 그러니까 오늘 진짜 하기 싫은데, 일단 노래 들으면서 시작해볼까? -> 10분 뒤(작업 흥분 발동) -> 아, 이제 집중 좀 해볼까? 라는 식으로는 효과가 있다고 들었음. 책은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난다.
ㅇㅇ - dc App
아 ㅅㅂ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ㅅㅂ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였나 '도파민네이션'이었나...암튼 어떤 책에서 본 건데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뭔가를 하는 건 실제적으로 그 행동을 안 하는 거에 가깝다고 했음. 주의력 전환 비용 때문에 음악도, 공부도, 독서도 집중 자체는 하지 않는 상태라고 함. 그럼에도 의의가 있다면 심리적인 초동 허들을 낮추는 것. 그러니까 오늘 진짜 하기 싫은데, 일단 노래 들으면서 시작해볼까? -> 10분 뒤(작업 흥분 발동) -> 아, 이제 집중 좀 해볼까? 라는 식으로는 효과가 있다고 들었음. 책은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난다.
책 읽을때 음악 들으면 장기기억으로 저장이 잘 안 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