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별 관심 없을듯... 번외 업무만 늘어나고 새책 들어오는거 관리하는것으로도 충분한데
ㄴㄴ 가림. 시군마다 규정 다른 거 같은데 책 버리는 용도로 기증하는 사람 많아서 출판된 지 n년 같은 조건 걸었었음
오호
대부분의 도서관이 출판한지 10년 이내의 책만 받음
시러한다고 함. 팔거나 버리거나 정 버리기 아까우면, 읽고 싶은 분은 얼마든지 가져가서 읽으시라고 써 놓고 아파트 단지나 길에 진열해 놓은 다음 옆에 지켜보고 있어도 되고. 지켜보는 사람 없으면 그것도 책 함부로 버리는 거나 마찬가지니까 민폐고
당근마켓에 나눔글 올리고 문고리거래로 한다고 해 그담에 문밖에다 상자나 쇼핑백에 담아서 놓고 신경끄면 알아서 가져감
당근 잘 안해봐서 몰랐는데 이런 것도 있구나
전에 원서책 기증했더니 사서가 버렸다는 후기 글 봄 - dc App
오...
솔까 별 관심 없을듯... 번외 업무만 늘어나고 새책 들어오는거 관리하는것으로도 충분한데
ㄴㄴ 가림. 시군마다 규정 다른 거 같은데 책 버리는 용도로 기증하는 사람 많아서 출판된 지 n년 같은 조건 걸었었음
오호
대부분의 도서관이 출판한지 10년 이내의 책만 받음
시러한다고 함. 팔거나 버리거나 정 버리기 아까우면, 읽고 싶은 분은 얼마든지 가져가서 읽으시라고 써 놓고 아파트 단지나 길에 진열해 놓은 다음 옆에 지켜보고 있어도 되고. 지켜보는 사람 없으면 그것도 책 함부로 버리는 거나 마찬가지니까 민폐고
당근마켓에 나눔글 올리고 문고리거래로 한다고 해 그담에 문밖에다 상자나 쇼핑백에 담아서 놓고 신경끄면 알아서 가져감
당근 잘 안해봐서 몰랐는데 이런 것도 있구나
전에 원서책 기증했더니 사서가 버렸다는 후기 글 봄 - dc App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