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평을 쓴걸 읽고나니

이 책이 정말 어마무시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단순히 주인공이 싸이코다 이런 무서움이 아니라

이 책 출간일을 기준으로 역사의 한 분기점이 생겨났고
인류의 흑막이 이 악령을 통해 밝혀진다

뭐 대충 이런 느낌이 들더라고...

1871년, 인간의 비밀이 드려난 해, 분기점...
악령을 생각할때마다 아직도 이 생각이 맴돌아

정말 악령이 그정도로 엄청난 책인거야?
기대를 깰거같아서 아직 손도 안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