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이나 호빗은 사실 영화로 봐서 그럭저럭 넘어갔는데 


후린의 아이들만해도 중간중간에 꼽사리 처럼 나오는 인물들이나 지역명들 나오면


앤 뭐지? 어디서 나왔더라? 이런애들이 상당히 있음


지역명은 걍 뭐 볼때마다 헷갈리고, 나라이름도 그렇고, 내가 누구누구의 후손이다 이 지랄 하면


이새낀 또 누군데? 이렇게 됨 



톨킨 소설이 재밌긴 한데, 머릿에서 완벽하게 정리가 되진 않네 


후린의 아이들만 해도 나무위키로 큰 줄거리를 미리 확인하고, 소설보면서 좀 더  촘촘하게 보니까 이해가 더 잘될 지경이니......


나무위키 보니 곤돌린의 몰락은 좀 더 재밌을거 같긴하던데 볼까말까 망설여지는데


혹시 다본사람 어떻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