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설이란건 일단 접어두고
인간극복 외치고 힘에의 의지 완성 중이던 인간이 왜 말짐승 채찍 맡는거 보고 전부다 무너져내린거임?
매독 아님?
미쳐버린 거에 뭔 어떤 도덕적인, 초현실적인 원인이 있을거라고 봄. 걍 대가리에 화학적 생리적으로 무언가 문제가 발생한거 겠지. 극복이니 힘에의 의지니 하는 거랑 무슨 상관
니체자체도 편두통에 일평생을 시달렸다 그랬는데 그게 심해지고 심해져서 병으로까지 발현된거 아닐까 본인도 스트레스 존나 받는생을 살아왔다더만 여자관계도 가족관계도
매독 아님?
미쳐버린 거에 뭔 어떤 도덕적인, 초현실적인 원인이 있을거라고 봄. 걍 대가리에 화학적 생리적으로 무언가 문제가 발생한거 겠지. 극복이니 힘에의 의지니 하는 거랑 무슨 상관
니체자체도 편두통에 일평생을 시달렸다 그랬는데 그게 심해지고 심해져서 병으로까지 발현된거 아닐까 본인도 스트레스 존나 받는생을 살아왔다더만 여자관계도 가족관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