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학이랑 떠도는 그림자들 읽고 음악혐오 읽는 중인데 이 새!끼 텍스트 방식에 도무지 익숙해지지가 않네
어떻게 읽어야되는거임? 그냥 단상들의 집합이라고 생각하고 읽어야되냐? 비트겐슈타인 논철논 읽다가 읽으니까 대!가리 빠개지겠네 ㅇㅇ
수사학이랑 떠도는 그림자들 읽고 음악혐오 읽는 중인데 이 새!끼 텍스트 방식에 도무지 익숙해지지가 않네
어떻게 읽어야되는거임? 그냥 단상들의 집합이라고 생각하고 읽어야되냐? 비트겐슈타인 논철논 읽다가 읽으니까 대!가리 빠개지겠네 ㅇㅇ
세상의 모든 아침은 영화화가 됐는데 영화 보고 책 읽어봐라 실어증 걸렸던 사람이라 기본적으로 안개낀 이미지 같은 문학을 전시함… 극단적으로 보면 조현병 환자 글 읽는 느낌?인데 작가에게 익숙해지면 어케저케 이미지화 가능할수 있음 근데 일케 말하는 나도 떠도는 그림자만 읽어서 수사학은 모름 - dc App
ㄱㅅ 어떻게 이런 텍스트가 영화화가 되었는지 궁금하네 정보 고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