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문학/철학등 여러가지 책,


같이 읽는친구 있는데 좋은거 같음.

서로 추천도 해주고ㅇㅇ.

그친구도 나도 한달에 몇권정도 읽는데


책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게 좋다.

특히 고전문학은 읽는 사람이 주변에 거의 없어서...  ㅠㅠ.




근데 또 막상 그리친하진 않어.

서로 가치관 차이가 심해서. 책추천과 책 이야기만 종종함.

그리고 그정도가 괜찮은듯. 적당한 거리를 두고ㅇㅇ.


한 3년쯤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