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슈미.트의 이데올로기 청부업자들. 원제는 Disciplined Minds
전문성을 함양하는 교육과정에 있는 사람들은 특히 한번즈음 읽어볼 필요가 있다.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다가 마주하는 어려움들에 대해 귀중한 가르침을 선사한다.
국역본 표지가 좀 자극적이긴한데 이공계 원생들을 위해 이공계 출신들이 번역한걸 보면서 한국 이공계의 미래는 밝다(?)는 인상을 받았다. 반대로 말하면 그간 이공계라는게 얼마나 학생들에게 힘든 곳이었는지 알 수 있기도 하고.
이런 책이 정말 좋은 책인데 내가 말주변이 없어서 뭐라 소개를 못하겠다. 대학생, 사회 초년생들은 한번 읽어봐라. 물리학 박사가 인문사회과학을 이렇게 깊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해낸걸 처음 봤는데 (책 별로 안 읽어서 이공계 사람들에 대해 내가 잘 모름) 큰 감명을 받았다. 인간적으로도 jolla 멋있음.
전문성을 함양하는 교육과정에 있는 사람들은 특히 한번즈음 읽어볼 필요가 있다.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다가 마주하는 어려움들에 대해 귀중한 가르침을 선사한다.
국역본 표지가 좀 자극적이긴한데 이공계 원생들을 위해 이공계 출신들이 번역한걸 보면서 한국 이공계의 미래는 밝다(?)는 인상을 받았다. 반대로 말하면 그간 이공계라는게 얼마나 학생들에게 힘든 곳이었는지 알 수 있기도 하고.
이런 책이 정말 좋은 책인데 내가 말주변이 없어서 뭐라 소개를 못하겠다. 대학생, 사회 초년생들은 한번 읽어봐라. 물리학 박사가 인문사회과학을 이렇게 깊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해낸걸 처음 봤는데 (책 별로 안 읽어서 이공계 사람들에 대해 내가 잘 모름) 큰 감명을 받았다. 인간적으로도 jolla 멋있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