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이 두 벌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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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초반에 난 어쩔 수 없는 부르주아다 자조하는 부분 있긴 함 확실히 에르노는 어떻게든 집안 일으켜 세운 시점에 태어나기도 했고 근데 갠적으로 소시민 의식이랄까 무의식 중에 묻어나오는 열패감 의식? 그런 게 많이 엿보이는 것 같기도 해서
상류층 부르주아라기보단 쁘띠부르주아였던거지. 정확히는 시골집안에서 태어났는데 본인은 거기로 진입하게 된거고
ㅇㅇ 딱 그런 느낌... 일단 더 읽어봐야겠다
가정방문 했을 때 어머니가 런닝으로 오줌 닦은 채로 나온 적도 있어서 부르주아는 아님
오... 고것도 남자의 자리에 나오나? 계속 읽어봄 ㄳ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63822196프랑스부르주아가 뭔지 알고 싶으면 봐라. 제일 쉬운걸로 골라왔다.
고맙다우 근데 확실히 이곳저곳에서 쓰이지만 정작 어원에선 점점 멀어지고 있는 느낌의 단어긴 함
교복이 두 벌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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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초반에 난 어쩔 수 없는 부르주아다 자조하는 부분 있긴 함 확실히 에르노는 어떻게든 집안 일으켜 세운 시점에 태어나기도 했고 근데 갠적으로 소시민 의식이랄까 무의식 중에 묻어나오는 열패감 의식? 그런 게 많이 엿보이는 것 같기도 해서
상류층 부르주아라기보단 쁘띠부르주아였던거지. 정확히는 시골집안에서 태어났는데 본인은 거기로 진입하게 된거고
ㅇㅇ 딱 그런 느낌... 일단 더 읽어봐야겠다
가정방문 했을 때 어머니가 런닝으로 오줌 닦은 채로 나온 적도 있어서 부르주아는 아님
오... 고것도 남자의 자리에 나오나? 계속 읽어봄 ㄳ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63822196
프랑스
부르주아가 뭔지 알고 싶으면 봐라. 제일 쉬운걸로 골라왔다.
고맙다우 근데 확실히 이곳저곳에서 쓰이지만 정작 어원에선 점점 멀어지고 있는 느낌의 단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