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그대가 정열을 가지고, 인간다움과 친절함으로, 정의의 법칙에 따라 당면한 일을 하고, 부수적인 문제가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고, 그대의 내면의 신성을 순수하고 정직하게 보존하면서,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피하지 않으며 현재의 본성에 따른 행실과 진실함으로 만족한다면, 그대는 행복한 삶을 살게 되리라.
- 출처: 나무위키 명상록 페이지
내가 전에 <명상록>을 읽었는데 저 구절을 본 기억이 잘 안 나서 그러는데 혹시 몇 권/몇 장에 나오는 구절인지 아는 독붕이 있을까? ㅠㅠ
3권 12
완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