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독서든 패션 독서든 책 사서 보면 된거지.

독갤에 치명타는 인스타발 텍스트힙이 아니라 저번에 밝혀졌듯이 나무 위키에 철학 관심 있으면 독갤가세요라고 어떤 놈팽이가 파놓은 땅굴 같은거지.

지금 이순간에도 어디서 또 땅굴 파고 있을지 모른다. 내 무습다.

책이야기: 땅파고 들어가는건 역시 해저 2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