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는 읽는 순간 마음에 이미 훅하고 들어오는 느낌이다
폴오스터 문장은 세세하게 잘 쓰였고 논리적으로 잘 풀어가는 스타일 (감정도 논리적인 흐름에 따라 설계가 잘 되어서 감동할 수 있게 하는) 이고
하루키는 그냥 문장 읽으면 훅 들어오는 편임
가즈오 이시구로도 폴 오스터 문장 비슷함
하루키 문장은 알제?
그냥 읽자마자 마음에 남는다. 훅 들어오는 건 단순히 실력으로 갖출 수 없는 ㄹㅇ 재능의 영역이라고 해야할거같은데
하루키는 읽는 순간 마음에 이미 훅하고 들어오는 느낌이다
폴오스터 문장은 세세하게 잘 쓰였고 논리적으로 잘 풀어가는 스타일 (감정도 논리적인 흐름에 따라 설계가 잘 되어서 감동할 수 있게 하는) 이고
하루키는 그냥 문장 읽으면 훅 들어오는 편임
가즈오 이시구로도 폴 오스터 문장 비슷함
하루키 문장은 알제?
그냥 읽자마자 마음에 남는다. 훅 들어오는 건 단순히 실력으로 갖출 수 없는 ㄹㅇ 재능의 영역이라고 해야할거같은데
아빠 이게 보지야. 이건 유방이고.
훅 들어온다 역시
무적의 섹스머신다운 글
걍 일어라 그런 거 같은데. 일어 번역서는 원래 문장이 잘 읽힘. 한국어랑 유사하니까. 서양 작가들 문장은 암만 미문가라도 한번 걸림. 그 차이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