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잘 모르고 잘 안 읽어서 대충 나 포함 소수만 알아야 하고
뭔가 의미가 있어보여야 하는데 그러면서 막 이해하기는 힘들어야 하고
요즘 트렌드를 엣지있게 반영하는 거 같으면서도 트렌드에 휩쓸려서 흔해 보이면 안되는 건데
대충 책들 중에선 시집이 이 조건에 맞는 거 같긴 함
뭔가 의미가 있어보여야 하는데 그러면서 막 이해하기는 힘들어야 하고
요즘 트렌드를 엣지있게 반영하는 거 같으면서도 트렌드에 휩쓸려서 흔해 보이면 안되는 건데
대충 책들 중에선 시집이 이 조건에 맞는 거 같긴 함
'대산세계문학총서'
허업
존 맥피 붐은 온다..
밀란 쿤데라 불멸에서 비슷한 사유를 하는 게 나옴 고유한 자아를 유지하는 방법에 덧셈과 뺄셈의 방법이 있다고 니가 한 생각이랑 비슷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