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잘 모르고 잘 안 읽어서 대충 나 포함 소수만 알아야 하고

뭔가 의미가 있어보여야 하는데 그러면서 막 이해하기는 힘들어야 하고

요즘 트렌드를 엣지있게 반영하는 거 같으면서도 트렌드에 휩쓸려서 흔해 보이면 안되는 건데

대충 책들 중에선 시집이 이 조건에 맞는 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