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으로서 일기만 써왔던 구르나가 처음 쓴 소설이자
12년동안 출간되지 못해 전전하며 고쳐나간
<떠남의 기억>
<낙원>, <바닷가에서>, 그리고 <그후의 삶>과 함께
구르나의 베스트셀러 4종으로 묶이며,
<그후의 삶>처럼 구르나 만년의 종합이자
미국에서 입문으로 왕왕 추천되는
<자갈 심장>
구르나의 허리와 같은 작품이자
고향을 돌아보는 회고록적인 작품
<침묵을 감상하다>
하나의 가족 소설을 완성하려는 시도로 평가받으며
구르나 말년의 시작을 여는
<마지막 선물>
그리고 본업인 <탈식민주의 영문학자>교수로서
선배 작가인 V. S. 나이폴과 루슈디 등
근년의 탈식민주의 흐름을 조망한
<아프리칸 글쓰기에 관한 에세이>
쪠빨뻐리찌말아쭈쎼요...!!!
심각한 문제점:영국 본토에서 안팔려서 절판됨.
이썌끼들탈신민주의좋아하는거아니였냐고아랍권난민문제관심있는거아니었냐고왜구르나에대한기준만엄격한데
팩트는 포크너처럼 역주행하면 된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