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하고 친절한 옮긴이의 각주, 그리고 책의 재미있는 내용이 조화를 이루어, 읽는 내내 마음이 설레이고, 또 달뜨더군요. 책을 손에서 놓기 어려울 정도로 몰입하게 되었고, 장면들을 머릿속에 그려나가며 읽는 것이 재미었습니다. 이후에 이 책, 재독해야겠어요. 그나저나 롤랑과 올리비에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이 계속 제 마음에 잔류하네요. ;-;- dc official App
이거 나도 읽고싶음
재미있었어요 :) 읽어보시기를 바래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