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숲이나 인간실격이 대표적임
당연히 이런 책 주인공들의 심리는 일반적이지 않음. 그래서 책 읽고 이해가 안된다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음. 근데 일부 팬들은 그 모든 의견을 싸잡아 까버림.
이유랍시고 드는 건, ^인생을 굴곡 없이 살아서 이해를 못하는 거다^ ^네가 고생을 안해봐서 그렇다^
아 그저...!

뻥 아니고 이런 글을 몇 번이나 봤음.
책 하나 이해(솔직히 저런 글 쓰는 인간들이 이해를 제대로 한건지도 모르겠지만)한 게 인생 최고 업적인 것처럼 남을 깎아내리는 거지.
그런 글이 독서감상 중에서 가장 저열하고 얄팍하다고 생각함.
밑에 있는 놀숲글 보고 긁혀서 쓰는 얘기 맞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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