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사에 관심이 생겨서 알아보던 중 <라데츠키행진곡>이라는 소설 발견.오스트리아-헝가리 이중제국이 1차대전 패전후 갈갈이 찣기는 망국의 과정을 한 가문의 3대 이야기를 통해 바라보는 내용인거 같은데..누구는 지루하다고 하고 누구는 재밌다고 하네.
난 흥미롭게 읽음 역사 앞에서 발버둥치는 어떤 처절함이 엿보이기도 했고
좋았음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