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단편 모음집 있어서 첫단편만 빠르게 찍먹해봄
한과상 심사평 대체 무슨 깡으로 쓴 건지 진짜 몰루겠음...
쓰는 거랑 읽는 거랑 다르지만 그건 구병모가 평론가일 때나 참작 가능하지......
통속작가1에서 벗어나지 않는 범부자나...
심사평 읽고 패배주의 겸 선민의식(a.k.a.열등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단 건 의외로 음해가 아닐지도
같은 작가 심사위원이었던 김보영은 적어도 재밌었지만 탈락한 작품 샤라웃해주면서 피드백이라도 해줬는데 구병모는ㅋㅋㅋ
그릇이 다르다 그릇이
난 진짜 구병모 왤케 고평가받는지 이해가 안됨 구의증명 찍먹으로 먹어보다가 이게뭐지씨발하면서 던져버렸음 추구하는바는 다자이같던디 현실은 그냥 불행포르노전시임
다자이는 문장이라도 잘 쓰지 구병모는 그냥 범상한 통속작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던데ㅋㅋㅋ 나쁘진 않은데 그게 고점에 가까워서 간혹 나쁘기만 하는 그런 거
자기연민에 심취해있는나를 추구하는것은 알겠고 또 자칭 지뢰계멘헤라애들의 최고점이 다자인것도 사실인데 그래도 그렇지 너무 띄워주니까 이해가안되었음 박경리작가가 일본문화의 지나친 자기연민을 보고 자폐적이고 병적이다하는데 정작 이거 추구하는 여작가가 한국문학의 미래취급이라니 얼탱없음ㅋㅋㅋ
그런 작가가 한과상 심사평에서 "스토리를 담어내는 언어를 다루는 스킬은 중요시 여기지 않은 걸까" 이런 게 ㄹㅇ 코미디가 따로 없지ㅋㅋㅋㅋ 언어를 다루는 스킬은 본인부터 쌓고 좀 말할 것이지ㅋㅋㅋㅋ
시녀들많다시잖아 한잔해~~
크아아악
구의증명이랑 구병모가 뭔상관?